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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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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상시형 몰카 탐지 시스템]상시형 몰카 탐지기 알파-C는 일반 몰카 탐지기와 어떻게 다른가요?
A

일반 탐지기들이 일회성 탐지에 그치는 반면 지슨의 몰카 탐지기 알파-C는 상시형으로 설치되어 24시간 365일 몰래카메라의 활동을 탐지하기에

지능화된 On/Off몰카부터 내부자가 사전 정보를 입수해 설치 제거하는 형태의 몰카에도 대응이 가능합니다.

통계상에서 확인된 바와 같이 일회성 탐지는 일년 중 99%가 몰카에 무방비로 노출되어 있기에 상시형 탐지기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Q [상시형 몰카 탐지 시스템]일반적인 열감지 방식의 탐지기와 다른 점은 무엇인가요?
A
지슨의 몰카 탐지기는 안정적 형태의 화장실 or 탈의실 환경을 먼저 학습한 뒤에 상시형 탐지를 시작합니다.

기존 안정적 형태의 환경 데이터와 대조를 통해 이상 열원의 출현을 확인하고

시간에 따른 열반응 그래프 분석을 통해 해당 열원이 몰카인지 아닌지를  자동으로 인식해 알람을 울리게 됩니다.

Q [상시형 몰카 탐지 시스템]화장실/탈의실 안에 설치하는 것과 관련해 개인 프라이버시 문제가 있지 않을까요?
A
지슨의 몰카 탐지기는 2가지 프라이버시 안전장치를 가지고 있습니다.

첫째, 동작 센서를 이용해 사람이 없을 경우에만 탐지기를 동작 시키고 사전에 몰래카메라의 작동을 확인하여 촬영 자체를 원천 차단합니다.

둘째, 열감지기에서 나오는 모든 데이터는 화장실 or 탈의실 내부 분석처리 단말기에서 처리하고 삭제하기에 외부 유출 가능성이 없습니다.

Q [상시형 몰카 탐지 시스템]상시형 설치보다는 이동형 탐지기를 여러 대 운용 하는 것이 더 좋지 않을까요?
A

이동형 탐지기는 결국 사람이 운용하는 것이기에 운용자의 능력과 컨디션에 따라 많은 편차가 발생하게 됩니다.

또한, 아무리 자주 탐지를 한다 하더라도 내부자의 소행일 경우 결국 허점이 발생하게 마련입니다.

최근 OO 대학 CCTV 관제 인력이 화장실에서 몰카를 찍다 걸리는 사건에서 보듯이 내부자의 소행일 경우 이동형 탐지로는 잡을 수 없습니다

Q [상시형 몰카 탐지 시스템]몰카가 설치되면 즉각적으로 탐지가 가능한가요?
A

몰카가 On 되었다고 해서 즉각적으로 알람을 울리지는 않습니다.

시스템 알고리즘 상에서 먼저 기준 환경과 비교를 통해 이상 열원이 발생한 것을 감지한 뒤에는 몰카로 의심되는 열원인지 여부를 다시 한 번 판단하게 됩니다.

이때 몰카가 보이는 특성 파악을 위해 일정시간(00) 동안 온도 그래프 비교를 진행한 뒤 몰카로 판단되면 알람을 울리게 됩니다.

Q [상시형 몰카 탐지 시스템]몰카가 설치된 위치를 정확히 알 수 있나요?
A

지슨의 몰카 탐지시스템은 열원이 발생한 위치를 정확하게 알 수 있습니다.

특정 화장실 기준으로 좌측 옆면 / 우측 옆면 / 또는 가운데 바닥 등  몰카로 추정되는 열원이 발생한 위치를 관제 SW를 통해 시각적으로 표현해 주기에

쉽게 위치를 파악하고 출동한 뒤 빠르게 제거가 가능합니다.


Q [상시형 몰카 탐지 시스템]이러한 몰카 탐지시스템은 누가 사용해야 할까요?
A

지금까지 몰카 범죄사건을 보면 주로 사람이 많이 드나드는 건물의 공동화장실 (기관 또는 협회, 학교 및 도서관 등)에서 많이 발생하고 있으며

특히 미성년자인 학생을 대상으로 한 학교 내 범죄는 더욱 위험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탈의실에서의 설치형 몰카 범죄 사건은 주로 유니폼 착용을 위해 탈의가 필요한 기업 또는 프랜차이즈 업체 등에서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Q [상시형 몰카 탐지 시스템]몰카 탐지시스템이 설치되면 예방효과도 기대해 볼 수 있나요?
A

지슨의 몰카 탐지시스템이 설치된 장소에는 고객이 원할 경우 문 앞에 [몰카 안심 ZONE] 마크를 부착해 드립니다.

해당 마크는 CCTV처럼 예방적 효과를 가져올 수 있고 해당 공간을 이용하는 여성 고객들에게 심리적 안정감도 줄 수 있습니다.

실제로 CCTV 설치된 곳에서의 강력범죄율이 그렇지 않은 곳에 비해 11% 낮다는 경찰청 조사 자료도 나와 있습니다.



Q [무선해킹 탐지 시스템] 블루투스나 일반 IoT 장비를 이용해서 해킹시도가 가능한가요?
A
루투스 및 기타 IoT 장비들은 대부분 2.4GHz 대역대의 무선 통신을 이용합니다. 2.4GHz 대역대의 특성은 통신거리가 짧고 전력을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해킹 시도에 적합하지 않습니다. 집에서 방사이에 벽 하나만 있어도 블루투스 스피커의 음악이 끊기거나 잡음이 생기는 현상으로 알 수 있듯이 건물 외부에서의 안정적인 해킹 방식에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Q [무선해킹 탐지 시스템] 무선주파수 전송거리는 건물 내 방해요소(벽/철문/창문 등)에 어떤 영향을 받나요?
A
무선주파수는 반사(Reflection), 회절(Diffraction), 산란(Scattering) 그리고 굴절(Refraction)의 네 가지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특성으로 인해 전파는 장애물을 만났을 때 반사되고 휘어지면서 전파의 세기가 약해지는 현상이 발생하게 됩니다. 따라서 건물 밀집지에서 전파를 멀리까지 보내기 위해서는 좀 더 높은 출력을 필요로 하게 됩니다. 참고로, 콘크리트벽은 약 10% 감쇠율 / 철문은 약 13% 감쇠율 / 사무실 창문은 3% 감쇠율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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